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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적으로 집중 호우와 강풍' 예상

주말이 다가오면서 남섬의 대부분과 북섬 남부 지역 일부는 집중 호우와 강풍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인 메트서비스(MetService)는 지난 2주 동안의 거친 날씨와 많은 양의 비에 이어, 다가오고 있는 기상 전선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의 루이스 페리스는 다가오고 있는 기압골은 지난 주 남섬 일부 지역을 강타한 세력보다는 조금 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피요르드랜드 지역에는 10시간 동안 약 100mm 정도의 강우가 예상되지만, 주의보까지 내려지진 않겠지만, 평상시보다는 훨씬 많은 비가 될 것으로 전했다.



웨스트랜드 지역에도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주황색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70~100mm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남섬에 상륙한 전선은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하겠지만 북쪽에 자리하고 있는 고기압과 부딪히면서 그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보이며, 웰링턴 지역에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지만, 시간적으로 오래가지는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이 시스템은 몇 시간에 걸쳐 빠르게 움직일 것으로 보이며, 켄터베리 고산 지대와 퀸스타운 지역은 금요일 밤 11시경부터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한편, 오클랜드는 간간이 한 두 차례의 소나기가 예상되지만, 주말엔 비교적 맑고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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