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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 도둑들로 몸살… '연간 10만 달러 이상' 도둑맞아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유주는 그의 주유소들이 급증하는 기름 도둑 문제로 인해 직원들이 애를 먹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소유한 여러 주유소들은 일주일에 최대 5번의 기름 도둑들이 방문하는데 도둑들이 점점 더 교활해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산자이 바기아 운영 책임자는 뉴질랜드 전역에서 13개의 칼텍스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현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연료비를 내지 않고 도망쳐 연간 10만 달러에서 13만 달러의 비용을 도둑맞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연료 가격이 오르면 기름 절도가 급증한다고 말한다. 그는 지금은 각 주유소에서 일주일에 5번까지도 도둑들이 설치고 있다고 했다.


한 비디오에서는 도둑이 주유소 직원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주유기가 작동되지만 200달러 상당의 휘발유를 주유한 후 비용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다른 남자는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트렁크 뒤에 숨고, 그도 기름통을 가득 채운 후 바로 도망친다.



그래서 바기아는 그의 정책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이젠 먼저 결재하지 않으면 주유기가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있다. 직원들에게 인종차별적 학대의 위험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바기아는 주유기에서 카드로 먼저 결재할 수 있는 단말기를 구입하려고 예산을 준비하고 있지만, 1만5,000달러에 달하는 비용 때문에 현재로서는 앱을 사용하거나 선 결재를 요청한다.


하지만, 기름을 주유하고 계산하던 방식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선결재 방식에 답답해한다. 미리 결재하고 기름을 채우려면 금액을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변화는 주유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좌절과 공감이 뒤섞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주유소 소유주인 바기아는 지불 방식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지만, 현재로서 그는 단지 고객들의 이해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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