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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침입자, 주인 여성과 몸싸움 후 ‘한 여성 사망’



지난 밤 한 주택에 침입한 사람과 몸싸움을 벌인 거주민 ‘여성이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후 카이코헤 지역 주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1일 밤 11시 30분경 집에 침입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카이코헤 타라이레 스트리트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집 주인과 침입자의 몸싸움으로 여성이 크게 다쳤는데, 응급 구조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전 갱단 멤버이자 커뮤니티 리더인 제이 헤피는 1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일 아침 뉴스를 통해 사건 소식을 접했는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곳은 작은 마을이기 때문에 마을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을 서로 알고 있고, 우리 모두는 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넓은 의미의 한 가족인데,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우려가 큽니다.”


"가해자가 그녀의 집을 샅샅이 뒤졌고 결국 사람이 사망했다는 것은 가족들과 우리 공동체에서 완전히 파괴적입니다.”


또한, 헤피는 이 지역에 경찰 인력이 상당히 부족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가 지역사회에서 잘 알려져 있고 존경받고 있으며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지역 주민인 샤먼 윌콕스도 이 소식에 충격을 받았으며 가해자를 찾기 위해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카이코헤가 안전한 동네내는 질문에 윌콕스는 "내 말은,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런 종류의 큰 사건이 벌어진 적은 결코 없습니다. 때로는 청소년들과 일부 어른 중에 문제는 있지만, 살인을 하는 등의 사건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도망친 사람을 찾기 위해 밤새 다수의 목격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리스 존스턴 형사는 "아직까지 범인으로 특정돼 체포된 사람은 없다며, 우리는 피의자를 찾고 그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우리의 수사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민들을 안심시켰다.


경찰은 지난 밤 그 지역에 있었고 우리의 수사를 도울 수 있는 정보를 알고 있거나,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에게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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