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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공식현금금리(OCR) 0.25% 추가 인상



5월 24일 수요일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공식현금금리(OCR)를 5.50%로 25 bp 인상했다.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함에 따라 경제학자들은 일찍이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4월 말에 발표된 최근 수치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물가 상승률은 6.7%로 7.2%에서 약간 떨어졌다.


이번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조치는 12번째 연속 인상한 것이다.

이번 OCR 상승은 모기지를 재조정하려는 사람들과 변동 금리로 대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나쁜 소식을 의미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모두에게 나쁜 소식만은 아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의 돈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조금 더 행복할 것이다. 금리가 다시 더 오르면 예금 금리도 더 많이 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여분의 돈으로 더 높은 생활비의 고통을 덜어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오클랜드에서 자신의 첫 주택을 기다리고 있는 디애나 우드필드는 금리가 오르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매우 스트레스"였다고 말했다.


그녀는 처음 예산을 세웠을 때와 비교했을 때 주당 200 달러에서 300 달러의 모기지 비용을 추가로 지출될 것으로 예상했고, 마운트 웰링턴 타운하우스의 완공 날짜가 계속 변경되면서 모기지 금리를 고정할 수 없다는 것이 실망스러웠다.



그녀는 중앙은행 발표에 앞서 "나에게는 매우 스트레스가 많은 시간이었지만, 경제적으로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저는 이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저만의 공간을 가지고 이곳 오클랜드의 부동산 시장에 들어가는 것은 항상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습니다."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높아

ANZ의 수석 경제학자인 셔론 졸러는 오늘 아침 25 bp 상승을 예측하고 그것이 거기서 정점에 이를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졸너는 중앙은행이 우리가 바라던 바와 달리 지금은 금리인상을 끝내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며, 적어도 한 번 더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녀는 이제는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경제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준비가 된 시점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 렁 경제연구소 수석 경제학자는 오늘 이른 아침에 다른 주요 경제국들과 비교하여 뉴질랜드에 영향을 미치는 압력에 대해 설명했다.

렁 경제학자는 "우리가 다른 주요 경제국들보다 금리를 더 많이 올릴수록 투자자들은 뉴질랜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그것은 달러 가치를 상승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제, 이 상황이 우리 경제에 의미하는 것은 수입품이 조금 더 저렴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수출업체의 경우 시장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들은 해외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 측면에서 수익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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