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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미들모어 병원서 숨진 채 발견된 아기'…한 여성 기소

2021년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에서 숨진 신생아가 발견된 후 한 여성이 기소됐다.


신생아는 2021년 8월 4일 사우스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28세의 여성이 아이의 시신을 은닉한 혐의로 올해 초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출두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산모는 출산 직전인 2021년 8월 가족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기는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마이크 헤이워드 경위는 당시 부검이 실시됐지만, 아기가 사산했는지 아니면 출산 후 사망했는지를 밝히기 위해 "추가 검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다음 달인 11월 8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탐 골란 경찰 간부는 "이 문제가 법정에서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경찰의 언급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건과는 별도로 지난 8월 오클랜드에서 두 번째 아기가 오네훙가의 재활용 시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 여아는 8월 16일에 발견되었고 아이의 어머니와 가족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수사관 스콧 비어드는 주말에 경찰이 친인척과의 DNA 연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산모의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는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경찰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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