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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감염사례 한 건 추가…경보수준 이동과 무관할 듯

22일 보건 당국은 새로운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한 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감염사례는 이미 기존 감염가족과 연결되어 MIQ 시설에 격리되어 있던 사례다.


이 사람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와 연결된 두 번째 가족의 가족 내 접촉자라고 보건부가 성명을 통해 확인했다. 가족 중 한 명은 9학년 학생인 이 고등학교의 첫 사례와 밀접하게 접촉했다.


추가된 감염사례 H는 지난 19일부터 검역소시설에 격리 중이었다.


사례 H는 이전에 검사를 받았었지만, 음성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족들은 지난 주 15일부터 자가격리 중 예방 조치로 검역소로 이송됐었다.



자가격리와 검역소 이송 후 격리된 상태였기 때문에, 보건부는 감염 중 밀접접촉으로 보고할 추가 접촉이 없었으며, 보건부는 "2월 사례들과 연결된 개인들의 신원확인, 검사, 역학조사 그리고 15일일부터 H사례가 자가격리 되었고, 19일부터는 검역소 격리상태로 공중보건에 대한 위험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은 오클랜드 경보수준 이동을 앞두고 발표되었으나, 공중보건의 위험성이 낮은 관계와 이미 이 보고를 접한 후 22일 오전 언론에 총리가 언급했듯이 오클랜드 경보수준 1단계로의 이동은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오클랜드 지역에서 가장 최근에 보고된 사례는 이전에 발생한 세 건의 가족간 접촉에서 연결된 바이러스 감염사례로 지난 19일 보고되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22일 오후 3시에 경보수준 이동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오클랜드 사태의 감염 원인에 대한 조사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한편, 해외유입사례도 6건 발견되었지만, 이 중 4명은 역사적인 감염환자로 현재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두 건의 활성 환자는 모두 2월 20일 뉴질랜드에 도착해 오클랜드 검역소에 격리 중이다.


이전에 보고된 4건의 활성 환자는 현재 회복되어 뉴질랜드의 총 활동 건수는 54건으로 늘어났다. 대유행의 시작 이후 뉴질랜드는 총 2001명의 환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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