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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시간' 총리의 당부…‘글쎄’

총리는 의회 앞을 점거하고 있는 Covid-19 반대론자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충분히 밝혔으며, 이제는 "집으로 돌아갈 때"라고 말했다.


시위 활동을 봉쇄하기 위해 콘크리트 장벽이 설치되면서 21일(월요일) 아침 일찍 경찰과 시위대 사이에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 시위대의 의사당 앞 점령은 이제 14일째를 맞았다.

저신다 아던은 방송에서 시위가 평화롭게 끝나기를 모두가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시위대가 "그냥 떠나면" "매우 빠르고 쉽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위대들은 그들의 주장을 충분히 밝혔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총리는 그녀의 목포는 오로지 확산되고 있는 바이러스에 있다고 말하며, 시위대로 인해 바뀌는 것은 절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확산되고 있는 대유행에 초점을 맞추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나의 일이며, 오늘(21일) 오후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다시 국민들에게 직접 말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나는 이 메시지들이 모든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것이지 오늘 잔디밭에서 벌어지고 있는 활동의 결과가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재차 시위대들이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앤드루 코스터 경찰국장은 의회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인 대처로 도마에 올랐다. 그는 시위대 해산 문제와 경찰 본연의 업무와 사이에서 현실에 가까운 일에 집중하겠다는 것.

즉, 강제해산 보다는 대화를 통해 단계적인 자진 해산을 유도해 시위대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가진 균형은 평화를 유지하고 법을 집행하는 것이다. 가장 안전한 결과를 위해 전술이 적절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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