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취업 및 방문비자'...이민성 속도 위해 별도 팀 지원

뉴질랜드 이민성은 취업 및 방문비자 발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특별 팀을 타 부처로부터 지원 받는다.


이민장관 마이클 우드(Michael Wood)는 이미 지난주에 특별 팀이 파견됐으며, IT 처리 등과 같은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이민성에서는 일반적인 비자 처리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방문비자 및 취업비자 영역에서 업무 진행이 개선되고 속도가 증가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특별 팀을 지원 받아 정체 현상을 빚고 있는 지점을 차단하고 신청서 처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런 작업을 통해 적체 현상을 보이는 지점을 찾아 원활한 흐름으로 이어내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이 특별 팀 지원은 몇 주에서 몇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혁신고용부는 이 부처 특별 팀의 자원과 능력을 활용해 이민성 업무에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이민성은 성명을 통해 고용주들과 신청자들은 앞으로 몇 주, 몇 달 동안 처리를 도울 수 있는 더 많은 조치를 기대해도 된다고 말했다.


리처드 오웬 이민성 책임자는 이달 초 국경이 완전히 재개되었을 때 방문비자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약 3배 높았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비자 처리 플랫폼은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다고 말하며, 10일 이내에 고용주 인증 신청서를 처리하고 있고 상당한 개선을 거쳐 잡 체크(Job Check)에 대해서도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용주와 신청자가 기대하는 속도로 취업 및 방문비자를 처리하고, 9월부터 학생 비자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업무를 지원하고 신청서의 원활한 처리를 보장하기 위한 의사 결정 권한을 가진 뉴질랜드 특별관리 팀(IMT)을 만들어 타 부처로부터 지원 받았다는 것이다.


에리카 스탠포드 국민당 이민 대변인은 근본적으로 이민성은 IT 실패와 비자처리 지연 그리고 직원 이직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임시로 타 부처로부터 특별 팀을 꾸려 지원받는 것은 안타까운 조치라고 말했다.

타 부처의 특별 팀을 지원 받는다는 것은 이민성이 매우,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근본적인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이상 문제가 다시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뭔가 심각하게 잘못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회수 725회댓글 0개

Comments


KakaoTalk_20240703_213129775.png
jjdental 우측배너.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위클리코리아_240705.gif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