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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티 코스트 십대, 새벽녘 토네이도 덮쳐 부상



4월 11일 화요일 새벽녘 파라파라우무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주택이 "완전히 파괴"된 후 잠자던 십대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뉴질랜드 소방방재청(FENZ)은 토네이도가 주택 지붕을 들어올리고 전력선을 손상시키는 등 최소한 8채의 주택을 손상시켰다고 밝혔다.



FENZ 관리자인 스티브 허드슨은 당국이 공중에서 피해 주택을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드론 운영자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손상된 주택 수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토네이도가 잠자고 있던 소년의 주택을 강타하여 부상을 입었고, 소방 당국은 16세 소년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병원에서 들어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는 그의 부상은 생명에 지장이 없습니다. 그는 운이 좋습니다."



한편, 한 가족은 시끄러운 소리에 밖을 나왔는데, 이웃의 지붕 일부가 날아간 후 밤 사이 무서운 경험을 했다고 1News에 전했다. 그는 토네이도가 거리를 휩쓸며 큰 소리를 내자 딸이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깼다고 말했다.



"토네이도는 순식간에 주택을 덮쳤습니다. 요란한 포효, 두드리는 소리. 딸이 비명을 지르며 일어났습니다. 나는 창밖을 내다보니 길에 큰 지붕이 날아와 있었습니다."


당국은 오늘 새벽 5시 30분경에 파라파라우무에서 주택 지붕이 날아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들은 "한 집 지붕이 들썩이는 동안 다른 집 지붕은 날아갔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해당지역 전력회사는 오늘 아침 토네이도가 휩쓸고 가면서 전력선을 파괴해 거의 200채의 주택들이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네이도는 바다로 빠져나가기 전 니카우 밸리를 먼저 강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FENZ에 따르면, 밤사이 타라나키에서도 또 다른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대변인은 "11일 화요일 새벽 1시 15분경 타라나키 와이타라에서 두 번째 더 작은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한 주택의 지붕을 들어올렸습니다." 라고 말했다.


"2명의 소방대원과 응급팀이 지원을 위해 출동했고, 새벽 1시 57분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FENZ는 긴급 소방대원들이 카피티 코스트 주민들과 함께 지붕 덮는 시트 설치를 포함해 주택이 안전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파라파라우무 주변의 돌풍이 시속 60km 안팎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두 개의 토네이도가 타스만 지역과 이스트 오클랜드를 강타해 수십 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은 후에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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