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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온천 재 개방 하루 만에 다시 잠겨

캔터베리 홀리데이 파크(Canterbury Holiday Park)가 홍수 피해로 몇 주간 폐쇄된 후 다시 개장한지 24시간 만에 홍수로 인해 폐쇄됐다.


지난 달, 오마라마 Top 10 Holiday Park는 페이스 북에 게시된 비디오에서 폭풍우와 남섬을 강타한 심한 강풍으로 야영장 일부가 얕은 호수처럼 보이는 장면을 공개하면서 폐쇄됐었다.


당시 홀리데인 파크 측은 "오늘 아침 눈을 뜨니 이렇게 변해있다. 큰 슬픔이 밀려온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적었다.



폐쇄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습한 계절인 7월에 이뤄졌으며, 당시 캔터베리 지역은 연간 강우량의 3분의 1이 한달 안에 집중됐다.

그러나 폭풍우는 남섬 전체에 걸쳐 집과 농장을 침수시키고, 도로를 파괴하고, 마을을 단절시키고, 다리를 끊어버린 후 잠시 소강 상태에 들어가는 듯 보였다.



소강상태는 잠시뿐 홀리데이 파크가 고객들을 위해 재 개장한 지난 5일(금요일), 가상청은 폭우와 심각한 강풍에 대해 주황색 수준의 경보를 발령했다.


결국 재 개장 하루 만인 6일(토요일) 홍수로 인해 다시 문을 닫았다.


홀리데이 파크 측은 "우리는 10일(수요일)에 재 개장을 바라고 또한 계획하고 있다며, 해당 예약이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이메일이 발송되었다”고 전했다.


강풍은 계속 북쪽으로 이동해 7일(일요일) 아침엔 북섬 하부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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