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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살인 사건…체포된 용의자

8월 8일(월요일) 이른 새벽 와이카토 케임브리지 지역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던 한 여성과 관련된 살인사건, 빠른 추적 끝에 드디어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살인 용의자가 테아로하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와이카토 타운의 리치먼드 래드(Richmond Rad)에 있는 한 주소지에 출동해 현장에서 숨진 한 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를 조사 중이라며, 조사가 이뤄지는 대로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담당 형사는 "테아로하와 케임브리지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번 살인사건이 매우 고통스러운 사건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용의자를 찾는데 도와준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그를 찾기 위해 적극적인 수사를 펼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수사로는 그 여성의 사망과 관련하여 또 다른 공범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사망사건 현장에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어, 수사가 진전되는 동안 해당지역에 경찰 병력 출동이 증가할 것이라고 안심하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이른 새벽에 케임브리지에서 발견된 한 여성의 사망이 살인사건으로 전환되어 경찰은 범인을 찾고 있다며, 테아로하 지역을 포함해 용의자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테아로하 운전자들에게 그 지역에서 히치하이커를 태우지 말라고 당부하며, 그 지역에 추가로 더 많은 경찰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전한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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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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