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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공항서 '헬리콥터, 거의 충돌 직전'



헬리콥터 두 대가 퀸스타운 공항에서 거의 충돌 직전에 이른 후 민간항공당국(Civil Aviation Authority)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달 퀸스타운 공항에서 헬리콥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할 뻔했는데, 한 조종사가 다른 헬리콥터와 충돌하지 않도록 회피 조치를 취한 후 위원회의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조사위원회(Transport Accident Investigation Commission)는 이달 초 민간항공당국으로부터 사고에 대한 통보를 받고 12월 27일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의 조사 업데이트에 따르면 "두 헬리콥터가 공항 남쪽 에이프런 지역에서 호버 택시(Hover-taxi)로 출발하는 동안 서로 너무 가까이 접근"했던 것으로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헬리콥터 AS350은 다른 헬기 EC130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회피 조치를 취했습니다."


사고와 관련된 헬리콥터 기종은 유로콥터 AS350 ZK-IDB와 유로콥터 EC130 ZK-IUP였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 1월 2일 호주 골드코스트 씨월드 헬리패드 근처에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은 헬리콥터 충돌 사고에 대한 조사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

당시 사고 헬기에 탑승했던 뉴질랜드 두 커플은 공중 추락에서 살아남았다.


호주 교통안전국(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은 유로콥터 EC130 헬리콥터 두 대(VH-XKQ와 VH-XH9)가 관련된 사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호주 당국은 조사 업데이트에서 "공중 충돌에 이어 VH-XKQ가 지면과 충돌해 탑승자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VH-XH9는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해변에 불시착했다. 6명의 탑승자가 부상을 입었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위원회는 추락 사고에 연루된 뉴질랜드 시민들의 연락책 역할을 할 것이며 뉴질랜드에 있는 기관들로부터 증거를 수집할 것이다.


호주에서 공중 충돌한 두 대의 헬리콥터와 퀸스타운에서 충돌 직전까지 간 헬리콥터 중 한 대는 유로콥터 EC130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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