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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바이크 파크 사망자… 별 다른 의심 정황 없어



부활절 일요일 퀸스타운 바이크 파크(Queenstown Bike Park)에서 한 사람이 사망했다.

경찰은 4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 20분쯤 로몬드 크레센트 인근 바이크 파크에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세인트 존 구급차, 구조 헬리콥터, 뉴질랜드 소방 및 응급 구조대도 이 사건에 출동했다.



경찰 대변인은 그 죽음이 "의심 정황이 없다"고 말했고, 부검을 위해 검시관에게 회부될 것이라고 번했다.

퀸스타운 지역은 산악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이전에도 심각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2016년에 켈리 맥게리는 벤 로몬드의 펀힐 로프트랙에서 사망했고, 지난달 벨 스탠로는 밥스 피크의 쓰러진 나무와 충돌한 후 목이 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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