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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파티에서 흉기 휘두른 10대… 징역 5년6개월 선고

  • "16세 소년 사망, 10대 두 명 중상"... 칼 휘두른 10대에 징역 5년6개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렸던 에어비앤비 파티장 밖에서 16세 소년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10대에게 징역 5년6개월이 선고됐다.

현재 18세인 테 헤우 헤우(Te Heu Heu)는 2021년 8월 펜달턴 임대용 주택 밖에서 칼을 이용해 시온 푸루카무와 다른 두 10대 남성을 공격했다.


시온은 그의 여자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테 헤우 헤우는 처음에는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작년에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힐 의도로 살인과 두 건의 상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시온의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정면에 시온의 사진과 이름이 프린트된 상의를 입고 크라이스트처치 고등법원 공개 방청석에 앉아 있었다.


그의 부모는 법정에서 시온이 가본 두 번째 파티일 뿐이며 영원히 고인을 위해 기도하고 반성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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