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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뱅크, 신규 주택대출 고객…"융자금 1%, 최대 1만달러까지 현금지원"

뉴질랜드 키위뱅크(Kiwibank)는 신규 주택융자에 대해 최대 1만 달러까지, 1%를 현금으로 지원한다고 광고하고 있다.


은행 측은 6월 28일까지 신청하는 신규 주택융자에 대해 20%의 보증금과 최소 30만 달러 이상의 대출신청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예를 들어, 54만 달러의 주택담보 대출을 받게 되면, 5,400 달러의 현금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키위뱅크의 상품을 개발한 핍 맥스웰 매니저는 지금과 같이 생활비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금액을 되돌려주는 아주 좋은 현금 오퍼라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지난 5월 말 공식현금금리(OCR)을 2%로 올렸고 은행들의 대출 금리도 따라 오르면서 현재 시중 금리는 6.9%에 이르고 있다.


5월말 기준으로 키위뱅크는 다른 은행들과 함께 대출 이자율을 인상하였으며, 부채 비율이 주택 가치의 80% 이내에 대한 ‘특별’ 1년 고정 금리’도 4.55%에서 4.85%로 올렸으며, 2년 고정 역시 5.19%로 인상하였다.


1년 전만해도 키위뱅크는 2년 고정에 2.49%를 제시하였었다.


한편, 상대적으로 저축 금리도 3.15%로 오르면서 1만 달러 이상 금액에 대해 1년 고정 정기예금은 3.15%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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