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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반정부 시위대'...오클랜드 모터웨이 행진

오클랜드 CBD 남부 모터웨이는 23일(토요일) 오전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반정부 시위대가 모터웨이를 빠져 나간 후 양방향으로 개통되었다.


오클랜드에서의 반정부 시위는 모터웨이 및 주변 교통에 큰 혼란을 야기한 후 종료되었다.


이번 시위를 주도한 데스티니 교회 지도자인 브라이언 타마키는 RNZ에 연립정당을 구성하기 위한 3개의 소수 정당이 연합을 결성했다고 말했다.

타마키는 연합정당 대표로, 자신이 개인적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으며, 신당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오늘 아침 수백 명의 시위대들이 오클랜드 도메인에 모여 타마키가 이끄는 행진에 참가했다.


어린이와 노인들은 저신다 아던 총리와 모든 주요 정당들이 정치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하는 큰 단체들 중 하나다.



오전 11시 30분경 시위대들이 도메인에서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위해 남부 모터웨이에 진입하자, 경찰은 남쪽으로 향하는 모든 차량을 차단했다.


시위대가 카이버 패스 진입로에서 마켓 로드로 이동하면서 고속도로의 모든 남쪽 방향 차선이 폐쇄됐다.



시위대들의 행진 주동자들은 진입로로 들어와 마켓 로드에 도착해, 반대 방향으로 모터웨이로 돌아가기 위해 방향을 틀어 다시 진입하자 모든 북쪽 방향 차선이 폐쇄됐다.


많은 시위대들이 다시 첫 출발지로 돌아오면서, 모터웨이 혼잡이 다소 완화되었지만, 지연된 차량들로 인해 한 동안 혼잡한 상황은 지속됐다. 현재는 다시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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