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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 칼리지 칼부림 사건…기소된 15세 소년

15세 한 소년이 17일(화요일) 웰링턴의 타와 칼리지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 계획적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사건 피해자는 웰링턴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며, 현재 상태는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사건 관련자들의 위험성은 개인들간의 다툼으로 추정되고, 이 사건이 지역사회와 별개의 사건임을 다시 안심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18일(수요일) 오전에는 소수의 교사들만 학교에 출근했으며,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고 보안 요원들이 던킨 스트리트 학교 정문에 배치되었다.


타와 칼리지의 앤드류 새비지 교장은 성명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이고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새비지는 이번 주 학교 운동장에서 감독하는 교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보안요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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