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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29A 도로서 ‘3m 구멍 발견’ 일부 폐쇄



타우랑가 29A 도로에서 도로 밑에 큰 토모, 즉 구멍이 발견되면서 국도의 일부가 폐쇄되었다.

깊이가 약 3m에 달하고 물이 가득 찬 이 구멍은 지난 9일(금요일) 바케스 코너에서 오로피 라운드어바웃으로 향하는 왼쪽 차선에서 발견되었다.



로저 브래디 지역 유지보수 및 운영 관리자 대행은 "외부에서 보면 작은 구멍처럼 보였으나, 구멍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NZTA 직원들이 추가로 조사하면서 드러났다"고 말했다.

"구멍의 크기가 확인되자마자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위험 가능성 때문에 도로를 완전히 폐쇄했습니다."


The cavity is about three metres deep.


그는 "구멍 생성의 원으로 예상되는 침식은 빗물 배수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도에 대한 긴급 보수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바케스 코너와 오로피 로드 라운드어바웃 사이가 폐쇄됐다.



"SH29A 국도는 공사로 인해 이르면 12일(월요일) 저녁까지 폐쇄된 채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조사를 통해 수리 정도가 밝혀질 때까지는 현 단계에서 재 개통 시기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

"일단 이 작업의 규모에 대해 더 많은 추가 정보가 확인되면, 대중에게 업데이트할 것입니다."


The tomo, which is filled with water, is thought to have been caused by a failed stormwater drain.


브래디는 폐쇄된 차선으로 인해 이지역을 통과하려는 사람들은 우회를 위한 추가 시간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쪽 방향이나 북쪽 방향으로 향하는 모든 차량은 현재 우회로를 이용해 진행해야 한다.


운전자들은 도로 공사 및 폐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위해 https://journeys.nzta.govt.nz 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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