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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휘티, 홍수피해 복구에 1년정도 걸릴 듯

이번 주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기스본의 타이라휘티 피해 복구에는 1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지난 3일 동안의 집중 호우로 인해 도로는 물에 잠기고, 소들과 캐러밴들이 물에 떠내려가고 다리까지 유실되었다.

토코마루 베이는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두 번째 대홍수를 맞이했다.



지난 해 6월 집중 호우로 마을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겼으며, 침수된 학교 교실들은 8개월 동안의 복구 작업으로 이제 마무리되었으나, 또 다시 피해를 입었다.

주민들 뿐만 아니라 공부하면서 열심히 복구 작업을 하였던 어린이들에게도 실망스러운 상황이 되고 있다.


이 지역은 1988년 사이클론 볼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번 홍수로 인해 마을마다 물이 불어났고, 농장의 펜스들이 쓸려 나갔으며, 아직도 유선 전화는 연결되지 않고 있다.


전기와 인터넷, 통신망이 하루 동안 중단이 되었으나, 이제는 다행스럽게도 다시 연결되었다.



홍수로 인해 토코마루 베이 브릿지의 일부가 유실되면서, 현재 이 마을은 두 쪽으로 완전히 연결이 끊어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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