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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니니 '버거킹 직원 2명 폭행' 혐의... 한 남성 체포



지난 16일 일요일 오클랜드 남부에 있는 버거킹에서 두 명의 직원이 중상을 입은 후 26세의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범죄 혐의가 있다고 확인했으며 이 남성은 강도를 의도한 폭행과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힐 의도로 공격한 혐의로 17일 월요일 파파쿠라 지방법원에 출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법원의 판단에 앞서 더 이상 사건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언급이 곤란하다고 경찰은 밝혔다.


타카니니 그레이트 사우스 로드에 위치한 버거킹 안에서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일요일 오후 3시 10분쯤 경찰이 출동했다고 밝힌 뒤 나온 것이다.


두 피해자 모두 버거킹 직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 대변인은 한 피의자가 도망치기 전 직원 두 명을 칼로 찔렀다고 주장했다. "그 직원들은 둘 다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비디오 영상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차 뒷좌석에 목 문신이 눈에 띄는 한 남성이 사건 발생 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상자 2명은 미들모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마누카우 경찰서 중대범죄 팀장은 이 사건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충분히 공감된다며, "이 두 사람은 단순히 그들의 일을 하고 있었고 출근해서 이런 사건의 희생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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