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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해안 마을 덮치고...폭풍우, 우박 뉴질랜드 강타



6월 13일(월요일) 뇌우와 우박을 동반한 두 개의 토네이도가 와이카나에를 덮치고, 뉴질랜드 전국에 걸쳐 큰 피해를 입히면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뉴질랜드 기상청인 메트서비스는 전국에 33개의 기상경보와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하루 종일 거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메트서비스는 남섬에 20개의 경고와 주의보를, 북섬에는 13개의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질랜드 교통국(NZTA)은 밤 8시까지 시속 80-100km의 돌풍이 예보돼 있어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를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며칠간 뉴질랜드 전역에서는 15만번의 뇌우가 발생했으며, 돌풍, 폭설과 폭우 등으로 국지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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