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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인구 522만 넘어… ‘출생’ ‘사망’ 비율 변화



통계청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6월로 끝난 지난 1년 동안 뉴질랜드는 2022년 6월 분기를 기준과 비교해 출생이 약간 줄고 사망자가 약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관은 2023년 6월에 끝난 연도에 57,543명의 출생이 등록되어 2022년 6월의 60,009명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간 사망자는 38,346명으로 그 전 36,7234명보다 증가했으며, 1년 간 자연 증가는 19,185명으로 그 전 해의 23,280명보다 감소했다.



통계청은 이 수치가 1943년 17,562명 이후 가장 낮은 자연 증가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2023년 6월 출생 수가 줄어들고 사망 수가 증가한 것이 그 원인이었다며, 고령화로 인해 매년 출생 수에 따라 조금씩 자연 증가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망자가 증가한 이유는 뉴질랜드 고령화와 Covid-19의 지속적인 영향이라고 말했다.


총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61명으로 1.69명에서 감소했다.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3.85명에서 3.49명으로 소폭 하락했다.



▶뉴질랜드 인구 증가

지난 12개월 동안 사망자 수는 증가했지만 뉴질랜드의 인구는 계속 증가해 잠정적으로 5,223,100명을 기록했다.

2023년 6월까지 1년 동안 인구는 105,900명(2.07%) 증가했다. 그 중 약 19,100명은 자연 증가 덕분이었고, 86,800명은 순 이주민(도착 이주민에서 출국 이주민 제외)으로 나타났다.


순 이주민은 2020년 3월 이후 가장 높았다.


2023년 6월 기준, 34,800명의 뉴질랜드 시민의 잠정적 순 이주 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2013년 4월 이후 최대 순 이주 손실이다.


남성은 2,598,200명, 여성은 2,624,800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남성 37.1세, 여성 39.0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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