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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출국자 많았어도 ‘순 인구 증가세 뚜렷’

최근 통계청 수치에 따르면, 뉴질랜드로 도착하는 사람들보다 떠나는 사람들이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 인구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된 통계청의 자료에서는 2021년 3월부터 금년 3월사이, 순 이민자 수 (이민 입국자 - 이민 출국자) 는 7,300 명이나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의 전체 인구는 510만 을 넘어섰다.

거주 인구의 추정치는 512만 7,100 명으로 0.38% 즉 1만 9,200명이 증가했다. 남성은 254만 4,700 명이고 여성은 258만 2,400명이며, 인구의 중간 연령은 남성 37세 여성 39세이다.


신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 인구 증가는 2만 6,400명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생아 수는 6만 141명을 넘어서 지난 해 5만 7,105 명보다 조금 늘어났으며, 사망자 수는 3만 5,394 명으로 지난 해 3만 2,910 명에 비해 증가했지만, 2020년 3월의 3만 4,518 명보다는 소폭 증가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출산율도 여성 일인당 1.68로 작년의 1.60보다 조금 늘어났으며, 반면 영아 사망률은 인구 1,000 명당 4.19로 지난 해 4.15보다 약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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