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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두 대 고장 후… 고속도로 '시티 양방향 극심한 정체'



오클랜드 SH1 고속도로에서 두 대의 트럭이 고장 난 후 화물 트럭이 차선에서 제거되었지만 시티를 중심으로 양방향 극심한 정체는 계속되고 있다.


오클랜드 1번 고속도로를 따라 하버 브리지 한 대와 빅토리아 파크 터널 근처 한 대 등 고장 난 트럭 두 대가 도로에서는 치워졌으나, 극심한 정체는 퇴근시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버 브리지에서 발생한 트럭 고장은 수요일 오후 1시쯤부터 왼쪽 남행 차선을 막고 있었다. 운전자들은 차선이 줄어들어 정체를 빚었으며, 트럭은 오후 2시 30분경 견인되었다.



또한, 오후 1시 30분경 빅토리아 파크 터널을 지나던 두 번째 트럭 고장이 발생해 좌측 북행 차선을 막고 있었다. 그 이후 트럭은 견인되었다.



구글 지도의 트래픽 데이터는 두 지역의 주요 정체가 완화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지만, 교통 정체는 여전히 거북이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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