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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도둑들, ‘차량연료 통 뚫어 휘발유 훔쳐’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고 물가는 오르고 휘발유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자 전국에서는 파렴치한 휘발유 도둑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가마타 지역에서는 주차된 차량의 연료 탱크에 구멍을 내고 휘발유를 훔쳐 가는 어이없는 행위가 이어지면서 차주들에게 수 천 달러의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 지역 경찰은 코로만델 남동부 해안 지역에서 이와 같은 행위로 휘발유를 훔쳐가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발표하며, 차량 아래쪽에 있는 연료 탱크에 드릴로 구멍을 내고 휘발유를 훔쳐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휘발유를 겨냥한 소행들이 이어졌으며, 단 한 차례만 디젤 차량에 대한 범행이 저질러 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으며, 관련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휘발유와 디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지난 주말 서둘러 연료 탱크를 가득 채우기도 하였는데, 정부는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서둘러 유류세를 3개월 동안 리터당 25센트를 낮췄다.


그러나, 노동당을 제외한 모든 정치인들과 많은 키위들은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더 많은 정책을 정부측에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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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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