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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로 오클랜드 비치 폐쇄… 밀포드, 캐스터 베이, 와이라우 아웃렛



몇몇 인기있는 오클랜드 비치는 수중 하수로 인해 수영하기에 너무 위험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세이프스윔(Safeswim)은 오폐수가 넘쳐 노스쇼어 동쪽 해안에 위치한 캐스터 베이를 따라 인근 비치에서 수영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12월 13일 수요일 오후 5시 26분을 기준, 폐수 범람 센서 판독 결과 매우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여러분, 오폐수가 넘쳐 캐스터 베이, 와이라우 아웃렛, 밀포드, 밀포드 사우스에 검은 깃발을 표시했습니다. 이 '수영금지’를 알리는 검은 깃발은 금요일 오후까지 효력을 발휘합니다. 검은 깃발은 수영으로 인한 질병의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워터케어는 수요일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비치에서 검은 깃발을 볼 수 없고, 오히려 세이프스윔 웹사이트에 깃발이 표시된다"고 밝혔다.


세이프스윔은 비가 오는 날씨에 범람이 더 흔하지만 파이프가 막히거나 파손될 경우 건조한 날씨에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폐수 범람은 하수가 트랩, 맨홀, 공학적 범람 지점 또는 펌프장에서 유출될 때 발생한다. 그리고 범람한 오폐수는 뒷마당 또는 수로와 바다로 흘러간다.


파넬의 저지베이와 사우스오클랜드의 웨이마우스 비치도 하수 오염으로 수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다.


오클랜드 비치 10곳은 수질 샘플 결과가 지속적으로 국가 지침을 충족하지 못해 수영에 "장기 경보"를 발령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테니스장 크기의 싱크홀로 인해 800만 리터 이상의 폐수가 와이테마타 항구로 유입되기도 했다.


유출 사고로 오클랜드 전역에 있는 수십 개의 비치가 폐쇄됐고, 일부 비치는 몇 주 동안 폐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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