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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열 번 백신 접종한 남자, 경찰 조사에 착수

보건부는 다른 사람들을 대신하여 한 사람이 하루에 열 번의 백신을 맞은 사례가 있었다며,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에 대해 아주 심각하고 위험한 사례라고 하며, 적정량 이상의 백신을 접종한 경우 즉시 병원으로 가 의사에게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Covid-19 백신접종 프로그램의 아스트리드 쿤네프 운영 매니저는 이번 사례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확인하며 관계 기관들과 함께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을 대신하여 적정량보다 훨씬 많은 백신을 맞은 사람은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접종을 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행위로 아주 중대한 사건이다.

보건 의료진들도 백신 접종에 대해서는 상호간의 신뢰를 기본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며, 이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다른 사람들을 대신해서 접종을 한 사람은 같은 날 여러 백신 접종센터들을 찾아 다니며 접종을 하였고, 그 대가로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신 접종을 시킨 사람들도 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처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또한, 보건 관리에서도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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