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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2만명 이상 추가접종…일부 긴 줄 발생

전국의 지역보건위원회(DHB)는 수요일 오후 3시 기준 2만명 이상의 백신을 접종하느라 분주했다.


현재 33만 명이 넘는 키위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3번째 추가 접종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보건부는 각 DHB에서 더 많은 접종 대상자들을 맞이하는 준비를 위해 여분의 재고가 DHB에 전달되었다고 언론에 말했다.



그러나 연휴인 관계로 백신 접종 장소가 줄어들면서 수요일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부는 "일부 지역에서는 평소보다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특히 코로만델과 같은 휴가철 핫플레이스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18세 이상의 적격 대상들에게 추가접종 기간은 두 번째와 세 번째 접종 사이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받은 키위들 중 80% 이상이 이달 말까지 추가접종 자격이 주어진다.

온라인을 통한 추가접종 예약은 5세에서 11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접종을 시작하는 날인 1월 17일까지 열리지 않지만, 직접 방문 및 드라이브 스루 사이트, 약국 및 GP는 백신 접종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백신접종 패스는 2차까지의 접종만으로도 유효하다.



캐롤라인 맥엘네이 공중보건국장은 인터뷰에서 "우리가 흔히 일컫는 완전한 백신접종에 별도의 추가접종은 고려치 않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정부에서 조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뉴질랜드가 오미크론에 대비를 준비하면서 전문가들은 Covid-19 검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맥엘네이는 이에 대한 발표가 곧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현재 약 300만 건의 신속항원검사가 실시되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미크론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감염 상황을 고려해 최근 주문을 수정했으며, 첫 번째 선적 분이 곧 도착할 예정인 가운데 600만개의 신속항원검사 주문을 늘렸다고 말했다.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현재 기업체의 직원과 방문객들, 그리고 경찰과 교정당국을 포함한 일부 다른 정부 기관을 위한 보건 환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또한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채 오클랜드 밖으로 여행하려는 사람들과 항공기와 선박 등에 탑승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2021년 12월 15일부터 2022년 1월 31일 사이에 선정된 약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72시간전에 음성 결과를 제공해야 한다.


이들에게 제공되는 신속항원검사는 1월 31일까지 무료다.

일부 민간 기업체에서는 보건 및 안전 규정과 직원에 대한 의무의 일부로 신속항원검사를 사용하지만, 이는 기업체 자체에서 자금을 조달해 구입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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