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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브랜드 소시지… ‘플라스틱 함유 가능’ 리콜



하모니(Harmony) 브랜드의 “비프 앤 카라메이즈드 어니언 소시지(Beef & Carameised Onion Sausages)”에 플라스틱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FS) 빈센트 아버클 부국장은 "리콜 조치가 내려진 소시지의 유통기한은 2023년 1월 20일이며, 파란색 플라스틱이 함유돼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이 소시지를 산 적이 있다면, 그것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아버클은 480g 팩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유통 기한을 주의 깊게 확인하고 리콜 제품을 환불하기 위해 제조 회사인 ‘The Neat Meat Company Ltd’에 연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을 구매해 섭취한 적이 있고 건강이 염려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의료 전문가에게 연락하거나 0800 611 1166번 Healthline으로 전화할 것을 권고했다.


리콜 대상 제품은 전국의 뉴월드, 팍앤세이브, 포스퀘어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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