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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라키 걸프서… ‘제한치 9배 어류 포획’한 낚시꾼 체포



이미 어족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하우라키 걸프에서 스내퍼(도미)를 법적 허용 한도의 9배에 달하는 어획물로 적발된 낚시꾼들에게 1만 달러 이상의 벌금이 부과됐다.

올해 초, 뉴스허브는 하우라키 걸프의 스내퍼들이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낚시꾼들은 하우라키 걸프에서 잡힌 많은 스내퍼들이 상태가 좋지 않고, 얇은 흰 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가재, 가리비, 전복과 같은 상징적인 어종 수가 감소하면서 하우라키 걸프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더 넓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그 문제는 이 지역에서의 남발되고 있는 포획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금요일, 1차 산업부는 유명한 하프문 베이 보트 정박장에서 물고기로 가득 찬 아이스박스를 들고 있는 한 무리의 낚시꾼들을 잡았다고 말했다.


통 안에는 총 348마리의 물고기가 들어 있었는데, 이 중에는 하루 어획량의 9배가 넘는 스내퍼가 포함되어 있었다.



타이 아 유(46), 라우파기기 투푸아 실리바(69), 라메타 카시아노(49), 메타이 피알렐레이 로토아(58), 아비아 아모사(55) 등 5명의 낚시꾼들은 2022년 5월 하우라키 걸프에서 낚시를 시작했다. 이들 낚시꾼은 1인당 하루 제한이 7마리임에도 불구하고 스내퍼를 317마리 잡았다.



이들은 또한 카하와이 2마리, 존 도리 2마리, 버나드 2마리, 잭 매커럴 6마리, 킹 피시 1마리, 블루 매커럴 1마리를 잡았는데, 이들은 하우라키 걸프의 노이즈 아일랜드 주변에서 낚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MPI는 5명의 낚시꾼 중 최소 2명이 스내퍼의 크기와 일일 한계치를 알고 있었으며 배에는 어류사이즈 측정 장치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 낚시꾼들은 수산업법에 따른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지난 목요일 마누카우 지방법원에서 모두 선고를 받았다.


그들에게는 총 10,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다.


벌금 납부는 물론이고 그 일행들의 배와 트레일러 그리고 다양한 낚시 장비와 아이스박스 등은 정부에 몰수되었다. 그 선장은 11월 말 전에 5,248 달러의 비용을 지불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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