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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착한 사마리아인...'모금액 7만달러 돌파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곤경에 처한 여성을 돕다 다리에 큰 부상을 입은 착한 사마리아인이 그의 영웅적인 행동에 대해 보상을 받고 있다.


며칠 전 해밀턴의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다른 4명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모습을 보고 도와주려고 다가갔던 개러스 고드프리는 범인 중 한 명으로부터 뒤에서 공격을 받고 쓰러졌으며, 범인들이 고의적으로 차량으로 다리를 넘어가면서 중상을 입게 되었다.




어린 아들을 두고 부인과 함께 평범한 가정의 가장인 고드프리는 다친 다리가 영원히 완치되지 않을 것이란 것을 의사들에게 들어 알고 있지만, 자신은 그 순간 행동에 대해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본능적으로 한 여성이 공격을 받는 것을 보고 즉시 도움을 주러 다가갔으며, 자신의 다리가 부상을 입었지만, 내가 하려 했던 바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6월 21일 오후 4시경 해밀턴 외곽 로토투나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일어났으며, 관련된 범인 4명은 그 다음 날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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