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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강도 사건, ‘용의자 9명 중 6명이 청소년’

해밀턴에서 발생한 두 건의 특수강도 사건 이후 청소년 6명을 포함해 9명이 체포되고 차량 2대가 회수됐다.


이번 체포 작전은 경찰의 여러 차례 수색을 벌인 끝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루스 버드 경감은 성명에서 경찰이 21일 아침 아발론 드라이브에 있는 주유소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세 명의 청소년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 세 사람은 특수강도 혐의로 이미 기소되었고 21일 해밀턴 청소년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었다. 이들 중 한 명은 지난 월요일 샌드위치 로드의 주류 매장을 습격한 후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었다.



한편, 39세의 한 남성이 지난 주 목요일 해밀턴 이스트의 한 술집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2일 해밀턴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며,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으로 추가 체포가 이루어질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43세의 여성이 영장집행 방해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39세의 남성도 사전 발부된 체포영장과 이전의 불법 취득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22일 해밀턴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개로 세 명의 젊은이들도 보석 조건을 위반한 후 21일 해밀턴 청소년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버드는 최근 범죄에 사용된 도난 차량 2대도 회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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