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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드라이브-스루 백신접종시 “100달러 바우처”증정

해밀턴에서는 드라이브-스루 백신접종 센터에서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100 달러의 상품권을 제공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밀턴 리치몬드 스트리트의 K’aute Pasifika Trust의 임시 백신접종 센터에서는 백신접종 감사의 표시로 팍앤세이브의 100달러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26일도 이 자선단체에서는 백신접종을 한 사람들에게 상품권이 제공되었으나, 미리 준비한 상품권이 접종 시간이 끝나기도 전에 모두 지급되어, 27일은 아침부터 더 많은 상품권을 준비하고 접종을 마친 차량 안 탑승자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하지만, 상품권을 지급했어도 백신접종을 위해 나타난 사람들의 수는 그리 많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상품권을 지급한 한 자선단체의 관계자는 어제 211대의 차량이 백신 센터를 지나갔지만, 슈퍼 토요일에는 406대의 차들이 들어왔었으며, 그 주에는 보통 250대 정도의 차들이 백신 센터를 찾았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주말 연휴기간 동안에도 많은 백신 접종자들이 선물을 받았다고 하며, 슈퍼마켓 상품권은 인기가 좋다고 덧붙였다.



그래도 가장 큰 효과는 마오리족들이 드라이브-스루 백신 센터로 나와서 접종을 받는 장면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고 하며, 이전에는 하루에 10 대 정도의 마오리족 차량들이 방문했었는데, 26일엔 110대가 찾아왔다고 전했다.


마오리족들에게는 백신 접종에 대응하는 무엇인가의 선물이 필요하다고 하며, 와이카토 지역 보건위원회는 90%의 완전한 접종을 달성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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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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