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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ovid-19 사례 급증…베이커, ‘뉴질랜드에 위험신호’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사례를 보면 대유행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베이커 교수는 다시 일어나는 Covid-19의 세계적인 대유행은 우리에게 보내는 위험신호라고 우려했다.


전염성이 높은 오미크론과 그 사촌인 일명 스텔스 오미크론인 B.A.2 하위 변이는 세계적으로 Covid-19 제한이 적어지는 틈을 타고 사례의 증가를 초래했는데, 한 때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제거했던 국가들은 이제 전례 없는 Covid-19 파도에 직면하게 되었다.


홍콩은 그 동안 대유행 환자 수가 대부분 하루 한 자릿수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대유행 사례가 1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다시 제한조치가 내려졌다.

홍통의 제한 조치는 "재택근무와 저녁 6시 이후 영업금지 그리고 모임 제한으로 한 그룹에 두 명만 가능하며, 이 제한 조치를 위반할 시 수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다”고 한 홍콩 출신의 키위가 말했다.


확진 사례가 급증하는 곳은 비단 홍콩뿐만이 아니다. 한국, 베트남, 중국, 싱가포르, 태국도 모두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전염병학자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이모든 것이 뉴질랜드에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의 신호일 수 있다고 말했다.


베이커는 1NEWS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바이러스 재 발병을 예상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현 단계에서 모든 제한 조치를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재발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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