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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모스길 간호사…희생적 삶 인정받아

이번 주말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이하면서, 남섬 모스길의 한 어머니인 헤더 그랜트는 그녀의 희생적인 삶을 인정받게 되었다.


간호사로서 노인들의 정신 건강을 돌보아온 헤더 그랜트는 지난 40여년을 야간 근무자로 일하면서 자신의 가족과 노모는 비번인 낮 시간을 이용해 돌봐온 것으로 알려졌다.

암 투병을 이겨낸 헤더 그랜트는 항상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을 돌보면서 희생적인 삶을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노인들을 위한 헌신적인 근무와 자신의 가족을 돌보는 데 지난 40년 세월의 노고 때문에, 헤더 그랜트는 이번 주 어머니의 날을 맞이하여 수여하는 ASB의 Good as Gold 에 선정되었다.



ASB 은행은 그녀와 가족들의 여행 경비로 쓰도록 그녀에게 1만 달러를 부상으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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