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이상의 카운트다운 직원…자가격리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직원 천여 명이 Covid-19 감염자의 방문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돼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지금까지 16개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관심장소로 지정했으며 지정된 슈퍼마켓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Covid-19 프로토콜에 의거 14일간의 자가격리와 2차례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카운트다운 측은 많은 직원이 자가격리 됨에 따라 오클랜드와 웰링턴 지역에 있는 5곳의 슈퍼마켓을 임시 휴업했으며, 직원들을 임시로 재 배치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리 한나핀 카운트다운 총괄 매니저는 "심층 청소를 위해 관심장소에 등록된 모든 매장이 문을 닫고 가능한 한 빨리 직원을 재 배치하여 개장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너무 빠르게 모든 상황이 진행되어 대처에 고초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4개의 뉴월드 슈퍼마켓과 3개의 팍엔세이브 슈퍼마켓도 점차 관심장소로 등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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