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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성폭행 후 살해, 더니든 의사…교도소에서 사망

2018년 2월 더니든에 거주하던 10대 Amber-Rose Rush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직 더니든 의사가 감옥에서 사망했다.


1News는 Venod Skantha가 그의 유죄판결이 기각된 직후인 4월 14일 오후 오타고 교정시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교정당국에서는 Skantha가 어제 사망당시 그의 항소가 기각된 것을 알지 못했었다고 전했다.



오타고 교정시설 교도소장인 Lyndal Miles는 어제 오후 수감 중인 한 남성이 숨졌다고 확인했으며, 직원들은 그를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현재 소견으로는 외견상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2019년 11월 더니든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의사였던 Skantha는 2018년 2월 3일 더니든 자택에서 16세 소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검사는 Skantha가 미성년자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 한 후 그의 범죄를 경찰과 병원 상사에게 신고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Skantha는 가석방 없는 최소 19년의 징역형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 받았는데, 더니든 병원에서 근무했던 전 의사는 이후 자신의 유죄 판결에 항소했다.



항소법원 판사들은 어제 Skantha가 범행을 저지른 것이 확실하고, 증인들의 증언을 하지 못하도록 다른 4명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죄도 있다고 밝혔다.


그의 죽음은 검시관에게 회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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