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학교와 유아원'서...'64,000건'이상의 사례 발생

지난 10일 동안 학교와 유치원 등 조기교육 센터들에서의 Covid-19 감염 사례가 6만4,450건이 늘어났는데, 교육부에서 제공한 이 숫자엔 학생들과 교사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가 25일(금요일) 1만5,871건의 신규 사례와 13명의 추가사망 그리고 899명의 입원 환자를 발표한 가운데, 학교에서도 Covid-19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5만5,632명의 학생들과 5,548명의 교사들이 지난 10일간 확진 사례로 보고되었다. 70%의 학교들에서 적어도 한 명 이상의 확진 사례들이 나왔다.



캔터베리 지역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84%의 학교들이 감염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3주 동안 큰 변동이 없이 나타나고 있다.


오타고와 사우스랜드 지역이 그 다음으로 78%의 학교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해 2위로 올라섰다.


토케라우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은 비교적 낮은 확진률로 41%의 학교들에서 양성 사례들이 나타났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은 각각 74%와 77%로 나타났으며, 혹스베이와 넬슨, 웨스트 코스트 지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70-73% 사이에서 양성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유치원과 조기교육 (Early Children) 센터들이 가장 많이 확진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으면서, 초등학교의 감염 사례를 넘어섰다.


1,998개의 유치원과 조기교육 센터에서 확진 사례들이 발생해 1,405개의 초등학교 수와 비교되었다.


지난 10일 동안 365개 중 고등학교에서 한 명 이상의 확진 사례들이 발생하였다.


연령별로는 9세 이하의 어린이들의 감염이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10-19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백신접종은 전반적으로 진행속도가 매우 느리고 전국에 걸쳐 고르게 실시되지 않고 있다.


오클랜드에서 어린이 접종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외의 다른 지역은 34%정도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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