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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건 넘는 민원 받은 ‘헬로프레시’ 조사 착수



밀키트 서비스 업체 헬로프레시(HelloFresh)가 100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돼 상무위원회(Commerce Commission)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무위원회 공정거래 담당 커스틴 매닉스는 민원 내용은 가입과 프로모션, 고객 서비스 그리고 가격, 품질 및 환불 등에 관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82건에 해당하는 민원의 대다수는 회원 가입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헬로프레시가 공정거래법 위반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법은 허위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과 그 밖의 다양한 불공정한 사업 관행을 금지하고 있다.


공정거래법 위반에 대한 최고 벌금은 개인의 경우 20만 달러, 기업의 경우 60만 달러다.

매닉스는 그들의 조사가 정보 또는 규정 준수에 대한 조언과 공식적인 경고 또는 법원 이첩과 같은 몇 가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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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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