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의 폭우에 잠긴 넬슨' 피해 심각 [Update]

넬슨 시장은 100년만의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해지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넬슨지역. 100년 만에 폭우

  • 웨스트랜드와 넬슨에 적색 호우경보 발령.

  • 웨스트랜드와 넬슨에 비상사태 선포

  •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강풍경보 내려진 지역 중 하나

  • 앞으로 200~400mm의 비 더 내릴 전망

  • 넬슨, 말버러, 웨스트 코스트의 학교 9개 임시휴교

  • 블레넘과 넬슨 사이의 주요 국도 폐쇄



시장 레이철 리즈는 넬슨 지역에 이렇게 집중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집중 호우로 인해 마이타이 강 둑이 무너져 피해가 심각해지자 넬슨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넬슨 태즈먼 민방위 통제관 알렉 루버디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7일 오후 늦게 상황이 급격히 변했다"고 말했다.



얼마나 많은 가정이 대피했느냐고 묻는 질문에 루버디스는 "모든 대피가 완료된다면 최대 223가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수요일) 밤, 관계자들은 또한 러셀 스트리트와 비슬리 스트리트 사이의 6번 국도가 오는 금요일까지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예정이며 다음 업데이트는 19일(금요일) 정오쯤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즈는 시 당국의 대피 명령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으며 관계자들은 해질녘까지 모든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영상에서는 불어난 강이 일부 집들과 가깝고 쓸러 내려온 잔해가 가득 찬 것을 보여준다.



18일(목요일) 밤 11시까지 최대 4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상황이 나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정부 장관들은 이번 주 넬슨 지역을 방문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미안 오코너 장관은 목요일에 도착할 예정이고 키런 맥아널티는 금요일 피해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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