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채를 300채로…'해밀턴 2곳에 정부주택' 계획

해밀턴의 가장 가난한 지역 2곳에 낡은 정부임대 주택 100 세대를 철거하고, 신규 주택 300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밀턴의 페어필드와 엔더리 지역의 세부적인 개발 계획은 7월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일부 시민 단체들은 닭장과 같은 거주 조건이 될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해밀턴 시의회는 정부 임대주택 기관인 카잉가 오라와 함께 이 지역의 마오리족과 커뮤니티 대표들과 공동으로 이 두 지역의 재개발 계획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밀턴의 폴라 사우스게이트 시장은 주택 재개발과 함께 사회서비스 시설, 보건, 레크리에이션, 도로교통 등 새로운 개발 계획에 따라 대변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 임대주택 기관은 2024년까지 100세대의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300세대의 신규 주택으로 개발하게 된다.


사우스게이트 시장은 이 지역 재개발을 통하여 피코크(Peacocke)와 로토투나(Rototuna) 등 녹지 사업과 엔더리와 페어필드도 그 동안 가난한 지역으로 이름나 관심 밖이었지만, 앞으로는 새 동네로서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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