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지역사회 감염자 200명대 돌파…역대 최고

뉴질랜드서 700만 회분이 넘는 백신접종을 돌파한 후 11월 6일(토요일) 지역사회에서 206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건부가 확인했다.


11월 6일 확진 발표된 206건의 사례 중 200건은 오클랜드에서, 4건은 와이카토에서 그리고 2건은 노스랜드에서 발견됐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총 73명으로 증가했으며, 그들 중 7명은 ICU나 HDU에 입원해 있다.


오늘 발표된 206건 중 단 47건만이 기존 사례와 연결돼 있으며, 159건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로써 지난 14일 동안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사례는 623건으로 증가했다.


와이카토에서 보고된 4건의 신규사례는 해밀턴에서 발견된 것이다. 두 건은 접촉으로 확인돼 이미 격리되어 있었던 것으로 사례고, 나머지 두 명은 기존의 발병과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노스랜드에서 발견된 새로운 두 사례는 카이타이아에서 기존 감염자와 밀접한 접촉으로 확인된 사례들이다.


금요일, 163건의 사례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주 스트랫포드, 네이피어, 기스본에서 채취한 폐수 샘플에서도 Covid-19가 검출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여 보건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700만 도스 투여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1차접종 374만4,702회분과 2차접종326만3,260회분 등 총 700만7,962회분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말했다.

이것은 각 DHB의 자격이 있는 사람들 중 90%가 백신 접종을 완전히 받도록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현재 중요한 이정표로 보인다.


오클랜드 DHB는 90%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2차 접종 대상자 1만5,284명만 더 접종하면 된다.


11월 5일 접종된 백신은 1차접종 6,422회분, 2차접종 2만1,470회분을 포함해 2만7,892회분이였다.



▶Covid-19 폐수검사

보건부는 또한 지난 밤 기스본과 네이피어의 폐수 샘플에서 Covid-19 바이러스 샘플이 검출됐다고 확인했다. 이로 인해 앞으로 며칠 동안 더 많은 샘플이 수집될 것이며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건부의 시각은 "현 단계에서 바이러스 검출은 지역사회에서 발견되지 않은 사례가 있음을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보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어, 보건부는 이 지역에서 증상이 아무리 가벼운 사람이라도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이 지역 바깥을 여행한 사람은 가능한 검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포리루아 탕이

보건당국은 이번 주 3일(수요일) 포리루아에서 발생한 탕이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Covid-19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의 평가는 지난 달 오클랜드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포리루아로 여행했었지만, 일반 대중들에게 미치는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그들은 14일간의 검역 기간이 끝날 무렵에 여행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감염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웰링턴 지역 공중보건 당국은 탕이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특히 증상이 있다면 즉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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