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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90건의 신규사례 발생…'더니든서 하수 양성'

보건부는 12월 8일 수요일 지역사회에서 90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90건의 신규 사례는 노스랜드 (3), 오클랜드 (71), 와이카토 (9), 베이오브플렌티 (5), 레이크스 DHB (1), 넬슨-태스먼 (1)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한 6명을 포함하여 74명이 이 바이러스로 인해 증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해 있다.

보건부는 타이라휘티/기스본 하수에서 COVID-19가 다시 검출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데 이어 월요일 샘플에서도 검출된 것이다.


보건당국은 세 번째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은 이 지역에서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는 회복된 환자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발견되지 않은 사례가 적어도 한 명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히며, 이번 주에 두 건의 하수 샘플 시료가 채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건부는 또한 오클랜드에 있는 엘러슬리 가든스 요양원의 직원이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 결과 거주민들과 직원들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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