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토요일, 175건의 새로운 Covid-19 지역사회 사례

11월 13일(토요일), 뉴질랜드에서 175건의 신규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현재 93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다.


보건부는 오클랜드에서 159건, 와이카토에서 8건, 노스랜드에서 2건, 타라나키에서 5건, 타우포에서 1건 등 175건의 Covid-19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병원에 입원중인 93명 중 9명은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 중이다.


Covid-19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거의 60%에 가까운 50명의 감염자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었지만, 8건의 환자만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이른 아침 타우포에서도 한 건의 Covid-19 감염자가 확인됐다. 타라나키에서 보고된 5건의 사례도 추가되었지만, 목요일 밤에 확인된 6건의 사례 중 일부였다.


보건부는 타우포 사례의 밀접접촉 대상자인 네 명의 가족이 오늘 검사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금요일 뉴질랜드에서는 201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보고되었고, 목요일에는 185건이 보고되었다.


현재 지역사회의 발생건수는 총 5,371건이며,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로 뉴질랜드에서는 8,121건이 발생했다.



보건부는 12일(금요일) 1차접종 6,343회분의 접종과 2차접종 1만6,608회분의 접종으로 총 2만2,951회분의 백신 접종이 실시되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에는 1,655건의 감염자를 위시하여 3,333명의 사람들이 자택에 격리되어 있다고 한다.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의 일부 지역은 경보 3 단계 스텝-2에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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