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0시부터 ‘뉴질랜드 전역 주황색 설정’으로 이동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전반적인 상황이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말하면서 13일 자정을 기해 빨간색 신호등에서 주황색 신호등 설정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힙킨스 장관은 경보 수준의 변경은 감염 사례의 지속적인 감소와 여러 가지 이유로 정당화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최근의 신호등 시스템 간소화 이후 3주가 지났으며, "설정이 상당히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개선을 계속 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일일 신규사례 수가 1만건 미만이며, 오클랜드에 있는 세 곳의 DHB 모두 2월 말 이후 처음으로 100명 미만의 환자로 입원률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사망자 역시 일주일 전 7일 평균 20명에서 현재 13명으로 줄어들고 있다.



주황색 신호등 설정 변경은 실내 또는 실외 모임에 제한이 없으며, 좌석 및 별도의 분리 규칙이 없음을 의미하며,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중요한 보호 수단이며 권장되지만, 더 이상 의무적이지 않다.

하지만, 일부 몇몇 모임과 행사, 미용실 및, 음식점과 같은 근접 사업장에서는 여전히 필요하다. 또한, 대중 교통과 비행기에서는 여전히 마스크가 의무적이다.


학교에서 마스크는 더 이상 의무적 이진 않지만, 여전히 권장된다. 교육부는 학교에 환기를 개선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내각이 학교에서의 마스크 사용에 대한 요구사항의 가능성을 "절대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하며, 학교들이 지침을 제공받았고, 그들은 공중보건 지도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 조언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호등 설정의 다음 검토는 5월 중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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