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세, 7일(목)부터 Covid-19 추가 접종

16세와 17세 청소년들은 4월 7일(목요일)부터 화이자 Covid-19 추가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6일(수요일) 오후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메드세이프가 이 연령대에 대한 추가 접종을 잠정 승인한 후에 발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7일(목요일)부터 16세, 17세에 해당하는 청소년들은 백신접종센터를 방문하면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백신예약 사이트인 ‘Book My Vaccine’을 통한 예약은 4월 14일부터만 가능하다.


이는 3만6,000명에 해당하는 젊은이들이 3차 추가 접종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현재, 18세 이상의 사람들만 추가 접종을 맞을 수 있었다.



힙킨스 장관은 "중증 Covid-19 증상과 입원 위험이 높은 16세, 17세에게는 특히 추가 접종이 권장된다. 여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면역력이 저하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 마오리족과 태평양계 사람들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18세 이상 적격 대상자의 72.7%는 이미 추가 접종을 마친 상태다.

해외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의 주사제로 추가 백신접종을 할 경우 오미크론 변이 관련 입원을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 4월 6일(수요일)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1만2,575건의 신규 사례와 15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으며, 중환자실에 입원한 23명을 포함하여 654묭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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