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7일, 1573건의 일일 지역사회 사례-연일 기록갱신

2월 17일(목요일) 보건부는 뉴질랜드에서 1,573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보건부는 성명에서 62명이 코로나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1,140건이 오클랜드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 지역은 노스랜드(31건), 와이카토(143건), 베이오브플렌티(29건), 레이크스(35건), 혹스베이(2건), 미드센트럴(3건), 황가누이(11건), 타라나키(8건), 타이라휘티(8건), 와이라라파(30건), 캐피탈앤코스트(20건), 허트밸리(20건), 넬슨/말버러(49건), 캔터베리(7건), 서던 DHB(35건) 등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17일, 국경에서도 15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16일에도 뉴질랜드 지역사회 사례가 1,160건을 기록했다.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Covid-19 사례의 누적 수는 현재까지 2만4,660건이다.



16일 실시된 백신 접종은 1차 접종 2,320회, 2차 접종 1,487회, 어린이 접종 1,677회와 추가 접종을 포함하여 모두 4만452회분이 투여 되었다.


보건 당국은 허트밸리의 12세 이상 마오리족 중 90% 이상이 현재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서 오미크론 사례가 처음 발견된 지난 1월 22일 이후 두 차례의 완전한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미접종 사람들에 비해 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 할 확률이 10배 가량 적으며, 감염된 미접종자의 4%가 병원에 입원했으며, 완전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0.4%만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회수 479회댓글 0개

Comments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jjdental 우측배너.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위클리코리아_240617.gif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Sunny Cha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