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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목요일부터, 대중교통과 비행기 탑승…마스크 착용 의무화

11월 19일 목요일부터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기와 오클랜드에 운행중인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사용이 의무화된다.


Jacinda Ardern 총리는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16일 이 같은 변화를 확인했다.

Ardern총리는 경보 Level 1에서 추가적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목요일 오전부터 오클랜드 왕복하는 모든 대중교통과 모든 항공기에서 마스크를 착용을 의무화 한다.

스쿨버스와 전세 서비스는 면제되고,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마스크를 착용 할 필요가 없다. 또한, 경찰은 새로운 규칙을 시행할 수 있다.

Covid-19 대응 장관 Chris Hipkins는 대중교통에서의 의무적인 마스크 착용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야 하는지 여부와 QR코드에 관한 규칙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오클랜드에서 Covid-19 확진자가 발생한바 있으며,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최근 Jetpark 호텔 검역시설에서 발생한 국방부 사례와 직접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에 검역소 클러스터가 형성된 이후 경보 수준의 변화는 없었으며, 현재 경보 Level 1에 머물러 있다.

한편, 경보 Level 2에서는 대중교통과 비행기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지난 주 발생한 오클랜드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AUT 학생 관련하여 좀 더 적극적인 공중보건 대처가 필요하다는 조치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보건 전문가인 Michael Baker 교수는 15일 마스크 사용에 관한 명확한 규정을 두는 것이 지역사회 전염의 위협을 완화하고 또 다른 폐쇄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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