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식 작은 별장…407만5천 달러에 낙찰

내정가 300만 달러보다 100만 달러 이상 더 받아

뉴질랜드 최고의 해안가 두 곳에 있는 작은 별장이 최근 기록적인 금액에 팔려 화제다.


타우포 호수 가장자리에 있는 킨록(Kinloch)에서는 1970년대식 방 3개짜리 작은 주택이 407만5천 달러에 팔렸는데, 이는 예상가격보다 100만 달러 이상 높은 금액이며, 더 놀라운 것은 2019년 평가 금액이 260만 달러 이상 이었다는 것이다.


동료이자 아들 Rowan과 함께 이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은 Bayleys부동산 중개인 인 Helen Webb은 이 행운의 구매자가 해안의 별장을 찾고 있던 웰링턴의 주택 소유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