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지역 142건▪MIQ 54건'…"추가접종 3개월로 단축"

2월 2일(수요일), 보건부는 지역사회에서 142건, 국경에서 54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는 노스랜드 (11), 오클랜드 (103), 와이카토 (12), 로토루아 (2), 베이오브플렌티 (5), 타라나키 (3), 혹스베이 (1), 넬슨/말버러 (2), 캔터베리 (3) 등에서 발생했다.


노스랜드의 새로운 사례 11건 중 9건이 케리케리에서 발생했다.



보건부는 성명에서 6명이 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해 있으나, 중환자실에는 단 한 명도 입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새로운 국경 사례 54건은 인도, 독일, 이란,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호주, UAE, 이집트, 싱가포르, 이탈리아, 스리랑카,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파키스탄에서 도착했다.


또한, 정부는 오미크론에 대항하기 위한 조치로 추가접종 간격을 2차 접종 후 4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오는 2월 4일(금요일)부터 3개월 기간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18세 이상 적격 대상자 중 100만여명이 더 자격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국가 대유행 자문기구의 조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1일(화요일) 126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보고되었고, MIQ에서 79건이 발생했다고 보고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1만6,442건의 Covid-19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1일(화요일) 1,218회분의 1차 접종과 2,248회분의 2차 접종, 8,636회분의 어린이 접종 그리고 3만8,332회분의 추가 접종이 실시되었다.


이에 앞서 정부는 예술 및 문화행사 지원계획이 현재 할당된 2,250만 달러에서 7,070만 달러로 증액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1일 발표에서 6월까지 총 1억2,300만개의 신속항원검사(RAT)가 주문되었으며, 뉴질랜드에서 광범위한 Covid-19 발병에 대처하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아예샤 베랄 보건부 차관은 성명을 통해 오미크론 발병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매주 900만건의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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